다음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만들었다.
○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의 책을 저술하였다.
○ 한강을 안전하게 건너도록 배다리를 설계하였다.
- ①박제가
- ②박지원
- ③정약용
- ④홍대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정약용은 정조 때 수원 화성 축성에 쓰인 거중기를 고안하고, 한강 도하를 위한 배다리 설계에도 참여했다. 『경세유표』와 『흠흠신서』 역시 그의 저술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박제가는 『북학의』에서 청의 발달한 문물과 상공업을 받아들이자고 주장한 실학자다. 제시된 기계 고안과 저술을 연결할 인물은 아니다.
- ② 박지원은 『열하일기』를 통해 청의 문물을 소개하고 이용후생을 강조했다. 제시된 법제·형사 관련 저술의 저자와는 다르다.
- ③ 정약용은 수원 화성 축성에 활용할 거중기를 고안했고 배다리 설계에도 관여했다. 국가 제도와 형사 재판을 다룬 저술까지 일치한다.
- ④ 홍대용은 지전설과 무한 우주론을 주장한 실학자로, 『의산문답』을 남겼다. 제시된 토목 기술과 저술의 주인공은 아니다.
관련 개념
정약용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기술을 실제 국가 사업에 활용하려 했다.
『경세유표』는 국가 제도의 개혁안을 담고, 『흠흠신서』는 형사 사건의 신중한 심리를 강조한다.
거중기와 배다리는 그의 실용적 관심을 보여 주므로, 저술과 토목 활동을 함께 묶어 기억하면 된다.
『경세유표』는 국가 제도의 개혁안을 담고, 『흠흠신서』는 형사 사건의 신중한 심리를 강조한다.
거중기와 배다리는 그의 실용적 관심을 보여 주므로, 저술과 토목 활동을 함께 묶어 기억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