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편찬된 서적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금양잡록 ㄴ. 성호사설 ㄷ. 청장관전서 ㄹ. 상정고금예문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성호사설은 이익의 저술이고 청장관전서는 이덕무의 저술로, 둘 다 조선 후기에 편찬되었다. 금양잡록은 조선 전기,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의 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금양잡록·성호사설 조합은 성호사설만 해당한다. 농업서 금양잡록은 조선 전기 강희맹이 지었으므로 두 책을 모두 고를 수 없다.
- ② 금양잡록은 조선 전기의 농업서이며,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의 예서다. 두 책 모두 조선 후기 편찬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③ 성호사설은 조선 후기 실학자 이익의 저술이고, 청장관전서는 같은 시기 이덕무의 저술을 모은 문집이다. 두 책 모두 조건에 맞는다.
- ④ 청장관전서는 조선 후기 저술이지만,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에 편찬되었다. 시대가 다른 책이 함께 묶여 있어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금양잡록은 강희맹이 농사 경험과 재배법 등을 기록한 조선 전기의 농업서다.
성호사설은 이익의 백과사전식 저술이고, 청장관전서는 이덕무의 글을 모은 조선 후기 문집이다.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에 의례를 정리한 책으로, 고려의 금속 활자 인쇄와 관련해 자주 언급된다.
성호사설은 이익의 백과사전식 저술이고, 청장관전서는 이덕무의 글을 모은 조선 후기 문집이다.
상정고금예문은 고려 시대에 의례를 정리한 책으로, 고려의 금속 활자 인쇄와 관련해 자주 언급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