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석탑은?
○ 조선시대의 석탑
○ 대리석으로 만들어짐
○ 탑을 받쳐주는 기단(基壇)은 3단으로 되어있음
- ①익산 미륵사지 석탑
- ②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 ③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 ④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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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원각사지 탑은 조선 세조 때 세워졌으며, 대리석을 사용하고 기단을 세 단으로 쌓은 것이 특징이다. 제작 시기와 재료, 기단 구조가 모두 제시된 조건에 들어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륵사지 탑은 백제 시대에 조성된 석탑이다. 조선 시대에 세워진 대리석 탑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② 원각사지 탑은 조선 세조 때 대리석으로 세워졌고 기단이 세 단이므로 제시된 특징에 모두 부합한다.
- ③ 정림사지 탑은 백제 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이다. 조선 시대 대리석 석탑을 찾는 조건에서는 제외된다.
- ④ 탑평리 탑은 통일신라 시대에 세워진 칠층석탑이다. 조선 시대에 조성되었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원각사지 탑은 조선 전기의 석탑으로, 세조 때 조성된 원각사와 관련이 있다.
대리석을 사용한 십층의 탑이며, 기단을 세 단으로 구성한 점이 형태상의 특징이다.
석탑을 구별할 때는 층수만 보지 말고 제작 시대와 사용한 돌의 종류, 기단의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대리석을 사용한 십층의 탑이며, 기단을 세 단으로 구성한 점이 형태상의 특징이다.
석탑을 구별할 때는 층수만 보지 말고 제작 시대와 사용한 돌의 종류, 기단의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