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에 등재된 무형문화유산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강릉단오제 ㄴ. 영산재 ㄷ. 줄다리기
ㄹ. 제주해녀문화 ㅁ. 한국의 탈춤 ㅂ. 갓일
- ①ㄱ, ㅁ, ㅂ
- ②ㄴ, ㄷ, ㅂ
- ③ㄱ, ㄴ, ㄷ, ㄹ, ㅁ
- ④ㄱ, ㄴ, ㄷ, ㄹ,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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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강릉단오제, 영산재, 줄다리기, 제주해녀문화, 한국의 탈춤은 모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갓일은 국가무형유산이지만 유네스코 등재 종목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갓일이 포함되어 틀리다. 갓 제작 기술이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사실과 유네스코 등재 여부는 구별해야 한다.
- ② 줄다리기는 등재 유산이지만, 함께 포함된 갓일은 유네스코 등재 유산이 아니다. 강릉단오제 등도 빠져 있다.
- ③ 다섯 종목이 모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고, 등재되지 않은 갓일을 제외했으므로 맞다.
- ④ 갓일을 포함하고 한국의 탈춤을 제외해 틀리다. 한국의 탈춤은 2022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관련 개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국내 국가무형유산 지정은 서로 다른 제도다.
강릉단오제는 축제, 영산재는 불교 의례, 제주해녀문화는 해녀 공동체의 지식과 관행을 포함한다.
줄다리기는 여러 나라가 함께 등재한 유산이며, 한국의 탈춤도 등재 종목이다. 갓일은 국내 지정 여부만으로 유네스코 등재 유산이라 판단할 수 없다.
강릉단오제는 축제, 영산재는 불교 의례, 제주해녀문화는 해녀 공동체의 지식과 관행을 포함한다.
줄다리기는 여러 나라가 함께 등재한 유산이며, 한국의 탈춤도 등재 종목이다. 갓일은 국내 지정 여부만으로 유네스코 등재 유산이라 판단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