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5년 4번]

저자와 역사서의 연결이 옳은 것은?

국사
  1. ①고흥 - 유기
  2. ②김대문 - 화랑세기
  3. ③최치원 - 계림잡전
  4. ④이문진 - 제왕운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김대문은 신라의 화랑을 다룬 『화랑세기』를 지었다. 나머지 연결은 저자와 역사서가 서로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흥은 백제에서 『서기』를 편찬한 인물이다. 『유기』는 고구려의 역사서로 전해져 이 연결은 맞지 않는다.
  • ② 김대문은 신라의 화랑과 관련된 『화랑세기』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므로 올바른 연결이다.
  • ③ 『계림잡전』은 김대문의 저술로 전해진다. 최치원의 저술로 연결한 것은 저자를 잘못 짚은 것이다.
  • ④ 이문진은 고구려의 『유기』를 정리해 『신집』을 편찬했다. 『제왕운기』를 지은 인물은 고려의 이승휴다.

관련 개념

삼국의 역사 편찬을 묶어 기억하면 백제의 고흥은 『서기』, 고구려의 이문진은 『신집』과 연결된다.
신라의 김대문은 『화랑세기』와 『계림잡전』 등을 지은 인물로 전해진다.
『제왕운기』는 고려 후기 이승휴가 지은 역사서이므로 삼국 시대 저술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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