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그’에 해당하는 인물은?
그는 일본이 서양 오랑캐와 같다는 왜양일체론을 주장하며 개항반대운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태인, 순창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하였고, 그 후 대마도로 유배당하였다.
- ①유인석
- ②신돌석
- ③최익현
- ④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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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왜양일체론을 내세워 개항에 반대하고, 을사늑약 이후 태인·순창에서 의병을 일으켰다가 대마도에 유배된 인물은 최익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인석은 을미의병을 이끈 유학자다. 태인에서 봉기한 뒤 대마도에 유배된 행적과는 맞지 않는다.
- ② 신돌석은 평민 출신 의병장으로 영해 일대에서 활약했다. 개항 반대 상소와 대마도 유배로 알려진 인물은 아니다.
- ③ 최익현은 왜양일체론을 주장한 위정척사파 유학자다. 을사늑약에 항거해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체포된 뒤 대마도로 유배되었다.
- ④ 이인영은 정미의병기에 13도 창의군을 이끌고 서울 진공 작전을 추진했다. 지문의 개항 반대 운동과 태인 의병 활동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왜양일체론은 일본과 서양 세력을 같은 침략 세력으로 보는 위정척사 사상이다.
최익현은 개항에 반대했으며, 을사늑약 이후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켜 순창까지 활동했다.
의병 운동의 시기와 활동 지역을 구분하면 을미의병의 유인석, 정미의병의 이인영 등과 혼동하지 않을 수 있다.
최익현은 개항에 반대했으며, 을사늑약 이후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켜 순창까지 활동했다.
의병 운동의 시기와 활동 지역을 구분하면 을미의병의 유인석, 정미의병의 이인영 등과 혼동하지 않을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