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 한국통사,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저술하였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제2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었다.
- ①박은식
- ②신채호
- ③백남운
- ④손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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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박은식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역사를 서술한 두 저작을 남겼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제2대 대통령을 지냈다. 저술 활동과 임시정부 경력이 모두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박은식은 국권 상실의 과정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저술했으며, 임시정부 대통령에 추대된 인물이다. 두 단서가 모두 부합한다.
- ② 신채호는 독사신론과 조선상고사 등을 통해 민족주의 사학을 전개했다. 제시된 저술과 임시정부 대통령 경력의 주인공은 아니다.
- ③ 백남운은 조선사회경제사를 저술하고 사회경제사 연구에 힘썼다. 제시된 두 저술의 저자도,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도 아니다.
- ④ 손진태는 민속학과 역사학 연구에 기여했다. 제시된 독립운동사 저술과 임시정부 대통령 경력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박은식은 나라가 없어져도 역사가 살아 있으면 민족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역사 인식을 강조했다.
그의 저술은 국권 침탈의 경과와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록해 민족의식을 일깨우려는 목적을 지녔다.
민족주의 사학자를 구별할 때에는 대표 저서와 정치 활동을 함께 연결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그의 저술은 국권 침탈의 경과와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록해 민족의식을 일깨우려는 목적을 지녔다.
민족주의 사학자를 구별할 때에는 대표 저서와 정치 활동을 함께 연결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