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5년 22번]

(가)와 (나) 사이에 일어난 역사적 사실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가)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나) 대한국 국제가 제정되었다.

ㄱ. 병인양요가 일어났다.

ㄴ. 홍범 14조가 반포되었다.

ㄷ. 김옥균 등이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ㄹ.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이위종이 특사로 파견되었다.

국사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임오군란은 1882년, 대한국 국제 제정은 1899년이다. 그 사이인 1884년에 갑신정변이 일어났고, 1894년에 홍범 14조가 반포되었으므로 ㄴ과 ㄷ이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병인양요·홍범 조합은 병인양요가 1866년으로 임오군란보다 앞서 일어났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홍범 14조는 1894년으로 시기 안에 들어간다.
  • ② 병인양요·헤이그 조합은 두 사건 모두 범위 밖이다. 병인양요는 1866년으로 앞서고, 헤이그 특사 파견은 1907년으로 대한국 국제 제정 이후이다.
  • ③ 홍범·갑신정변 조합은 두 사건이 모두 해당 기간에 있다. 갑신정변은 1884년, 홍범 14조 반포는 1894년에 일어났다.
  • ④ 갑신정변·헤이그 조합은 갑신정변만 해당한다. 헤이그 특사 파견은 1907년으로 대한국 국제가 제정된 1899년보다 늦다.

관련 개념

임오군란은 1882년 구식 군인의 봉기로 일어났고, 이후 조선에서 청의 영향력이 커졌다.
갑신정변은 1884년 급진 개화파가 일으켰으며, 홍범 14조는 1894년 갑오개혁 과정에서 반포되었다.
대한국 국제는 1899년 대한제국의 황제권을 명시한 규범이다. 헤이그 특사 파견은 그보다 뒤인 1907년의 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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