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현재 기준 입국 시 「여행자 휴대품 면세 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여행자 휴대품 기본면세범위는 1인당 US$ 800이다.
- ②담배는 종류별 면세범위가 다르며 기본면세범위와는 별도로 면세처리 된다.
- ③향수는 100 ml 이하인 경우 수량과는 무관하다.
- ④술은 US$ 400 이하여야 하며 수량은 2병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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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술의 별도 면세범위에는 총 용량 2L 이하와 총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라는 제한이 적용된다. 병 수 제한은 폐지되었으므로 술을 두 병까지만 면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본면세범위: 일반 휴대품에는 여행자 한 사람당 미화 800달러의 기본 한도가 적용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담배: 궐련·엽궐련·전자담배 등 종류에 따라 면세 기준이 다르다. 담배의 한도는 일반 휴대품의 기본 한도와 별도로 판단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향수: 면세 여부는 병의 개수보다 합계 용량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합계가 100mL 이하라면 수량 자체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④ 술: 총 가격과 총 용량의 면세 요건은 충족해야 하지만, 두 병이라는 수량 제한은 폐지되었다. 따라서 병 수를 제한한다는 부분이 틀렸다.
관련 개념
여행자 휴대품의 기본면세범위는 1인당 미화 800달러이며, 술·담배·향수에는 별도의 면세범위가 적용된다.
술은 병 수가 아니라 전체 용량 2L 이하와 전체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인지를 함께 확인한다.
향수는 합계 100mL 이하인지 확인하며, 담배는 제품 종류별로 정해진 면세 기준을 확인한다.
술은 병 수가 아니라 전체 용량 2L 이하와 전체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인지를 함께 확인한다.
향수는 합계 100mL 이하인지 확인하며, 담배는 제품 종류별로 정해진 면세 기준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