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1번]

산지유통의 1차 교환기능이 아닌 것은?

유통상식
  1. ①전자경매
  2. ②포전거래
  3. ③정전거래
  4. ④계약재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산지의 1차 교환은 생산자와 산지 유통 주체 사이에서 농산물의 소유권이 처음 이전되는 거래를 말한다. 전자경매는 주로 도매시장에서 출하 물량의 매매를 성립시키는 방식이므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자 방식의 경매는 출하된 농산물을 도매시장 구매자에게 판매하는 절차다. 산지에서 생산자로부터 물량을 처음 사들이는 거래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 ② 포전 방식은 수확 전에 밭의 작물을 대상으로 생산자와 매수인이 거래한다. 생산 단계에서 산지 유통 주체로 소유권이 이전되는 1차 교환에 해당한다.
  • ③ 정전 방식은 수확된 농산물을 산지에서 일정한 가격으로 매매하는 형태로, 생산자와 산지 매수인 사이의 최초 거래에 해당한다.
  • ④ 계약에 따른 재배는 생산자와 구매자가 생산·판매 조건을 미리 정하고 수확물을 거래하는 방식이다. 생산자와 최초 구매자 사이의 산지 거래에 속한다.

관련 개념

산지 유통의 교환 기능은 생산자가 만든 농산물의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넘어가는 과정이다.
1차 교환은 생산자와 산지 수집상·산지 조직 등 최초 구매자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도매시장 경매는 이미 출하된 물량을 중도매인 등에게 판매하는 단계이므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장소와 상대방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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