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72번]

농수산물품질관리법령상 이력추적관리에 관한 정의이다. (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농수산물(축산물 제외)의 ( ㄱ ) 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농수산물을 추적하여 ( ㄴ )을 규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농수산물의 생산단계부터 ( ㄷ )까지 각 단계별로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도매시장관계법령(청과등)
  1. ①ㄱ: 안전성 ㄴ: 책임 ㄷ: 유통단계
  2. ②ㄱ: 안전성 ㄴ: 원인 ㄷ: 판매단계
  3. ③ㄱ: 품질 ㄴ: 원인 ㄷ: 유통단계
  4. ④ㄱ: 품질 ㄴ: 책임 ㄷ: 판매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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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이력추적관리는 농수산물의 안전성 등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원인을 규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한 제도이다. 정보의 기록·관리 범위는 생산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이므로 ‘안전성·원인·판매단계’가 들어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전성·책임’ 조합은 문제의 성격은 맞게 짚었지만, 이력추적의 직접적인 목적은 책임 소재가 아니라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다. 기록 범위의 끝도 유통단계가 아닌 판매단계다.
  • ② ‘안전성·원인·판매단계’ 조합은 문제 발생 시 추적하는 대상과 목적, 기록·관리의 마지막 단계를 모두 법령상 정의에 맞게 연결한다.
  • ③ ‘품질·원인’ 조합은 원인 규명이라는 목적은 맞지만, 정의에서 문제 발생의 기준으로 드는 것은 품질이 아니라 안전성이다. 마지막 단계 역시 유통단계로 좁힐 수 없다.
  • ④ ‘품질·책임’ 조합은 판매단계라는 끝점만 맞는다. 정의는 안전성 문제에 대응해 원인을 규명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나머지 두 용어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이력추적관리는 문제가 발견된 농수산물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정보를 남기는 제도다.
추적한 기록은 문제의 원인을 찾고 회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데 활용된다.
생산 이후의 이동뿐 아니라 최종 판매에 이르는 정보까지 관리한다는 점을 기억하면 유통단계와 판매단계를 구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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