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한계기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저장 직후의 생산물 품질을 기준으로 저장한계기간을 설정한다.
ㄴ. 사과는 산함량과 조직경도에 따른 식미가 저장한계기간 결정요인이다.
ㄷ. 포도는 식미보다 탈립현상과 부패발생이 저장한계기간 결정요인이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ㄷ
- ④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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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저장한계기간은 저장 직후의 품질이 아니라 저장 중 품질이 떨어져도 상품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사과는 식미 변화, 포도는 탈립과 부패가 주요 결정요인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품질·사과 식미: 사과의 산도와 조직경도는 식미를 좌우하지만, 저장한계기간을 저장 직후 품질만으로 정한다는 전제가 잘못됐다.
- ② 초기 품질·포도 손상: 포도의 탈립과 부패는 한계기간을 좌우한다. 그러나 저장 직후 품질을 기준으로 한다는 부분이 틀려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③ 사과 식미·포도 손상: 사과는 산도와 단단함에 따른 식미 저하가, 포도는 송이에서 알이 떨어지거나 썩는 현상이 저장 가능 기간을 제한하므로 두 설명이 모두 맞다.
- ④ 전체 포함: 사과와 포도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저장한계기간의 기준을 초기 품질로 본 설명까지 포함하므로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저장한계기간은 저장 중 품질 변화로 상품성이나 소비 적합성이 허용 수준 아래로 떨어지기 전까지의 기간이다.
사과는 산 감소와 조직 연화가 식미를 떨어뜨리므로 이러한 품질 변화가 기간 판단에 중요하다.
포도는 맛이 유지되더라도 탈립이나 부패가 생기면 판매가 어려워져 저장 가능 기간이 끝날 수 있다.
사과는 산 감소와 조직 연화가 식미를 떨어뜨리므로 이러한 품질 변화가 기간 판단에 중요하다.
포도는 맛이 유지되더라도 탈립이나 부패가 생기면 판매가 어려워져 저장 가능 기간이 끝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