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의 안토시아닌계 색소를 모두 고른 것은?
ㄱ. 펠라고니딘(pelargonidin)
ㄴ. 리코펜(lycopene)
ㄷ. 시아니딘(cyanidin)
ㄹ. 카로틴(carotene)
- ①ㄱ, ㄷ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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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펠라고니딘과 시아니딘은 꽃의 붉은색·자주색 계열을 만드는 안토시아닌 색소의 기본 구조인 안토시아니딘에 속한다. 리코펜과 카로틴은 별개의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펠라고니딘·시아니딘: 두 물질 모두 안토시아닌의 색을 결정하는 안토시아니딘이므로 해당한다.
- ② 펠라고니딘·카로틴: 펠라고니딘은 해당하지만 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이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③ 리코펜·시아니딘: 시아니딘은 해당하지만 리코펜은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이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④ 리코펜·카로틴: 두 물질 모두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에 속해 안토시아닌계 물질이 없다.
관련 개념
안토시아닌은 식물의 꽃잎 등에 붉은색부터 보라색까지 나타내는 수용성 색소이다.
안토시아니딘은 안토시아닌에서 당이 결합하는 기본 색소 구조로, 펠라고니딘과 시아니딘이 그 예이다.
리코펜과 카로틴은 지용성 카로티노이드에 속한다. 따라서 색이 붉다는 이유만으로 리코펜을 안토시아닌계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
안토시아니딘은 안토시아닌에서 당이 결합하는 기본 색소 구조로, 펠라고니딘과 시아니딘이 그 예이다.
리코펜과 카로틴은 지용성 카로티노이드에 속한다. 따라서 색이 붉다는 이유만으로 리코펜을 안토시아닌계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