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식물의 광환경에 따른 생육반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양지성 식물을 음지에서 기르면 잎이 작아지고 일소현상이 발생한다.
- ②빛에 의해 발아가 억제되는 종자를 암발아 종자라고 한다.
- ③중일식물은 야간 전조처리로 개화를 억제할 수 있다.
- ④줄기가 빛을 향해 자라는 현상을 굴지성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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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암발아 종자는 빛을 받으면 발아가 억제되고 어두운 조건에서 발아가 촉진되는 종자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종자의 발아는 광조건에 따라 촉진되거나 억제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양지성 식물을 그늘에서 기르면 광량 부족으로 생육이 약해질 수 있다. 일소는 강한 햇빛과 고온으로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이므로 그늘에서 기른 결과로 보기 어렵다.
- ② 암발아 종자는 빛이 발아를 억제하므로 어두운 환경에서 발아가 잘된다. 광조건에 따른 종자 분류에 부합한다.
- ③ 야간 전조는 밤중에 빛을 비춰 연속된 암기를 끊는 처리다. 개화 억제를 단정할 수 없으며, 일반적으로 단일식물의 개화를 억제하는 데 활용된다.
- ④ 줄기가 광원 쪽으로 굽어 자라는 반응은 굴광성이다. 굴지성은 중력 방향을 감지해 자라는 반응을 뜻한다.
관련 개념
종자는 빛에 대한 발아 반응에 따라 광발아 종자와 암발아 종자로 나눈다.
일소는 강한 햇빛에 노출된 잎이나 꽃 등의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이다.
굴광성은 빛, 굴지성은 중력에 대한 생장 반응이며, 야간 전조는 식물이 인식하는 연속 암기의 길이를 바꾼다.
일소는 강한 햇빛에 노출된 잎이나 꽃 등의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이다.
굴광성은 빛, 굴지성은 중력에 대한 생장 반응이며, 야간 전조는 식물이 인식하는 연속 암기의 길이를 바꾼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