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장기 안전저장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쌀의 수분함량은 20 % 정도로 유지한다.
- ②저장온도는 15 ℃ 이하로 한다.
- ③상대습도는 70 % 정도로 유지한다.
- ④공기조성은 산소 5~7 %, 이산화탄소 3~5 %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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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쌀의 장기 저장에는 수분을 낮게 유지해야 한다. 수분함량이 20%에 이르면 곰팡이와 해충이 번식하고 호흡에 따른 품질 저하도 빨라지므로 안전저장 조건에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함량: 20%는 장기 저장용 쌀에 지나치게 높다. 미생물 증식과 발열, 변질 위험이 커지므로 틀린 조건이다.
- ② 저장온도: 낮은 온도는 쌀과 해충의 생리 활동을 억제해 품질 저하 속도를 늦추므로 적절하다.
- ③ 상대습도: 저장고의 습도를 약 70%로 관리하면 쌀이 주변 공기에서 수분을 과도하게 흡수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④ 공기조성: 산소를 낮추고 이산화탄소를 높이면 쌀의 호흡과 해충 활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쌀은 저장 중에도 호흡하며, 수분과 온도가 높을수록 품질 변화가 빨라진다.
수분이 많은 쌀은 곰팡이 발생과 발열 위험이 커 장기 저장 전에 충분히 건조해야 한다.
저온·적정 습도 관리와 공기조성 조절은 저장 중 변질과 해충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수분이 많은 쌀은 곰팡이 발생과 발열 위험이 커 장기 저장 전에 충분히 건조해야 한다.
저온·적정 습도 관리와 공기조성 조절은 저장 중 변질과 해충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