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140번]

농산물 표준규격에서 정의한 쌀의 등급항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수분: 원칙적으로 105 ℃ 건조법에 의하여 측정한 함수율
  2. ②피해립: 오염된립, 병해립, 충해립, 발아립, 생리장해립 등을 포함한 것
  3. ③분상질립: 체적의 1/3 이상이 분상질 상태인 낟알
  4. ④열손립: 열 등에 의하여 변색 또는 손상된 낟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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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분상질립은 낟알 체적의 절반 이상이 불투명한 분상질 상태인 것을 말한다. 따라서 기준을 3분의 1 이상으로 낮춘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 쌀에 포함된 물의 비율을 뜻하며, 표준규격은 원칙적으로 105 ℃ 건조법으로 측정한 값을 사용한다.
  • ② 피해립: 오염이나 병해·충해뿐 아니라 발아와 생리장해 등으로 품질이 손상된 낟알을 포괄하므로 타당하다.
  • ③ 분상질립: 판정 기준은 낟알 체적의 절반 이상이다. 제시된 기준은 그보다 낮아 분상질립의 범위를 잘못 넓힌다.
  • ④ 열손립: 열의 영향을 받아 색이 변하거나 손상된 낟알을 가리키므로 정의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쌀의 등급항목은 수분과 함께 낟알의 외관 및 손상 상태를 평가하는 데 쓰인다.
분상질립은 낟알 내부의 불투명하고 가루 같은 부분이 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다.
피해립은 손상 원인을 폭넓게 묶은 항목이며, 열손립은 열로 생긴 변색·손상에 초점을 둔 항목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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