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177번]

화훼류의 생태적 조건에 따른 분류에서 수생식물이 아닌 것은?

상품성평가(화훼)
  1. ①연꽃
  2. ②바위솔
  3. ③창포
  4. ④부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바위솔은 건조한 바위틈이나 지붕 위에서 자라는 다육식물로, 물속이나 물가에 적응한 수생식물이 아니다. 연꽃·창포·부들은 물과 밀접한 환경에서 자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잎이 물 위에 뜨고 뿌리줄기는 물속 진흙에 자리 잡으므로 수생식물에 해당한다.
  • ② 두꺼운 잎에 수분을 저장하며 바위틈처럼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자라므로 수생식물이 아니다.
  • ③ 습지나 얕은 물가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므로 수생식물의 범주에 포함된다.
  • ④ 연못과 늪의 얕은 물에 뿌리를 내리는 정수식물이므로 수생식물이다.

관련 개념

수생식물은 물속이나 물가의 습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식물이다.
그중 정수식물은 뿌리를 물속 흙에 고정하고 줄기와 잎의 일부를 수면 위로 내민다.
반면 다육식물은 잎이나 줄기에 물을 저장해 건조한 환경을 견디므로, 서식 환경을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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