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183번]

화훼의 꽃색에 관여하는 색소 중 플라보노이드 종류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안토시아니딘(anthocyanidin)
ㄴ. 리코펜(lycopene)
ㄷ. 베타카로틴(beta-carotene)
ㄹ. 카테킨(catechin)

상품성평가(화훼)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안토시아니딘과 카테킨은 모두 플라보노이드 계열이다.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 계열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토시아니딘은 플라보노이드지만, 리코펜은 카로티노이드이므로 두 물질을 함께 고른 조합은 맞지 않는다.
  • ② 안토시아니딘과 카테킨은 모두 플라보노이드 계열에 속하므로 두 물질을 함께 고른 조합이 옳다.
  • ③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은 모두 카로티노이드 계열이므로 플라보노이드를 고르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카테킨은 플라보노이드에 해당하지만, 베타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이므로 이 조합은 옳지 않다.

관련 개념

플라보노이드에는 안토시아니딘, 카테킨 등이 포함되며, 식물의 색과 관련된 다양한 페놀성 화합물로 분류된다.
안토시아니딘은 꽃의 붉은색·보라색·푸른색을 나타내는 안토시아닌의 색소 핵심 구조다.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로 분류되며, 주로 붉은색·주황색·노란색 계열의 색에 관여한다. 카테킨은 플라보노이드에 속하지만 꽃색을 내는 대표적인 색소로 보기는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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