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식물의 발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수레국화, 코스모스, 팬지 등의 종자발아 최적온도는 10 ℃ 내외이다.
- ②생육속도가 최대로 되는 온도가 최고온도이다.
- ③식물은 야간에 광합성생산물질의 전류가 일어나므로 야간적온은 주간적온보다 3∼5 ℃ 낮은 것이 좋다.
- ④온도는 식물의 양분과 수분흡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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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야간에는 낮에 만들어진 광합성 산물이 생장 부위로 이동하고 호흡으로 소비된다. 야간 온도를 주간보다 3~5℃ 낮게 유지하면 전류와 생육에 유리하고 불필요한 호흡 소모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종자 발아 적온은 식물마다 다르지만, 제시된 화훼류를 모두 10℃ 안팎에서 가장 잘 발아하는 저온성 종자로 볼 수는 없다. 대체로 그보다 높은 온도에서 발아가 원활하다.
- ② 생육이 가장 빠른 지점은 최적온도이다. 최고온도는 생육이 가능한 상한에 가까운 온도로, 그 부근에서는 생육이 둔화되거나 멈춘다.
- ③ 낮에 생산된 광합성 산물은 밤에도 필요한 기관으로 이동한다. 야간을 주간보다 다소 서늘하게 관리하면 호흡에 따른 소모를 줄이면서 생육에 적합한 온도 차를 만들 수 있다.
- ④ 온도는 뿌리의 대사 활동과 물의 이동, 양분 흡수에 영향을 준다. 특히 뿌리 주변 온도가 지나치게 낮으면 흡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관련 개념
생육 온도에는 최저온도·최적온도·최고온도가 있으며, 생육속도가 가장 큰 지점은 최적온도이다.
발아 적온은 초종별로 확인해야 하므로 여러 화훼류에 하나의 낮은 온도를 일괄 적용할 수 없다.
주야간 온도 차는 광합성 산물의 이동과 호흡 소모에 영향을 주며, 뿌리 주변 온도도 수분·양분 흡수에 관여한다.
발아 적온은 초종별로 확인해야 하므로 여러 화훼류에 하나의 낮은 온도를 일괄 적용할 수 없다.
주야간 온도 차는 광합성 산물의 이동과 호흡 소모에 영향을 주며, 뿌리 주변 온도도 수분·양분 흡수에 관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