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7회(2019) 51번]

농산물 소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농수산물유통론
  1. ①대형소매업체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2. ②원스톱 쇼핑(one-stop shopping)과 같은 수요에 대응한다.
  3. ③농산물의 수집 기능을 주로 담당한다.
  4. ④전통시장과 재래시장이 농산물 소매시장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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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농산물 소매는 최종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단계이다. 산지에서 농산물을 모으는 수집 기능은 주로 생산자단체나 산지 수집상 등 유통의 앞단에서 담당하므로, 이를 소매의 주된 기능으로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형소매업체의 비중 확대는 유통 규모화와 소비자의 구매 방식 변화에 따른 소매 구조의 흐름에 부합한다.
  • ② 원스톱 쇼핑 수요에 맞춰 여러 품목을 한곳에서 살 수 있게 하는 것은 소매업체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편의 기능이다.
  • ③ 농산물 수집은 여러 생산자의 물량을 산지에서 모아 출하하는 기능이다.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의 주된 기능으로 볼 수 없어 틀리다.
  • ④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의 점포는 소비자에게 농산물을 직접 판매하므로 농산물 소매시장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농산물 유통은 산지의 수집·출하, 도매 단계의 거래·분산, 소매 단계의 소비자 판매로 이어진다.
소매업은 소비자가 필요한 품목과 수량을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상품을 구색하고 판매한다.
따라서 유통 기능을 구별할 때는 농산물을 생산지에서 모으는 일과 소비자에게 나누어 파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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