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04번]

「신농본초경」에서 삼품분류법의 기준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체질
  2. ②식물의 형태
  3. ③독성
  4. ④이용 부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신농본초경』은 약물을 상·중·하품으로 나누면서 인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과 장기 복용의 적합성을 중시했다. 특히 하품에는 독이 있어 질병 치료에 신중히 쓰는 약물이 포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인별 몸 상태는 처방할 때 고려할 요소이지만, 약물을 상·중·하품으로 구분하는 기준 자체는 아니다.
  • ② 잎이나 줄기의 생김새는 식물을 식별하는 단서일 뿐, 약물의 등급을 가르는 핵심 기준이 아니다.
  • ③ 독이 없거나 적은 약물을 위쪽 등급에, 독이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 약물을 아래쪽 등급에 배치한다는 점에서 맞다.
  • ④ 뿌리·잎·열매처럼 채취하는 부분은 약재를 구별하는 정보이지만, 이 분류의 등급을 결정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상약은 대체로 독이 없고 몸을 기르는 데 쓰며 오래 복용할 수 있는 약물로 설명된다.
중약은 몸을 보하거나 질병을 다스리는 데 쓰며, 약물에 따라 독이 있을 수 있다.
하약은 질병 치료 효과가 강한 대신 독이 있는 경우가 많아 용량과 복용 기간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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