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서 정한 쌀 단백질 함량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측정기준은 수분 함량 15 %임)
- ①‘수’는 6.0 % 이하, ‘우’는 6.1 ∼ 7.0 %, ‘미’는 7.1 % 이상
- ②‘수’는 7.0 % 이하, ‘우’는 7.1 ∼ 8.0 %, ‘미’는 8.1 % 이상
- ③‘수’는 8.0 % 이하, ‘우’는 8.1 ∼ 9.0 %, ‘미’는 9.1 % 이상
- ④‘수’는 9.0 % 이하, ‘우’는 9.1 ∼ 10.0 %, ‘미’는 10.1 %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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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수분 함량 15%를 기준으로 쌀의 단백질 함량이 6.0% 이하이면 ‘수’, 6.1~7.0%이면 ‘우’, 7.1% 이상이면 ‘미’로 구분한다. 따라서 ‘수’의 상한을 6.0%로 제시한 선지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의 상한을 6.0%로 잡아 고시의 등급 경계와 일치한다. ‘우’와 ‘미’의 시작점도 각각 6.1%, 7.1%로 맞다.
- ② ‘수’의 상한을 실제보다 1.0%포인트 높여, 원래 ‘미’에 해당하는 함량까지 높은 등급에 포함한다.
- ③ ‘수’의 상한을 8.0%로 잡았으나, 이 함량은 고시 기준에서 이미 ‘미’에 속하므로 등급 구분이 맞지 않는다.
- ④ ‘수’의 범위를 9.0%까지 넓혔으나, 고시의 ‘수’ 기준은 훨씬 낮다. 뒤따르는 등급 경계도 모두 어긋난다.
관련 개념
쌀의 단백질 함량 등급은 일정한 수분 조건에서 측정한 값을 비교해야 한다.
판정할 때는 ‘수’의 상한인 6.0%와 ‘미’의 시작점인 7.1%를 먼저 기억하면 된다.
단백질 함량의 ‘수·우·미’ 구분은 함량이 높을수록 높은 등급이 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함량부터 ‘수’로 분류하는 방식이다.
판정할 때는 ‘수’의 상한인 6.0%와 ‘미’의 시작점인 7.1%를 먼저 기억하면 된다.
단백질 함량의 ‘수·우·미’ 구분은 함량이 높을수록 높은 등급이 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함량부터 ‘수’로 분류하는 방식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