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성분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①수분함량은 60 ~ 70 °C에서 건조하여 측정한다.
- ②질소 정량에는 켈달법(Kjeldahl method)을 이용한다.
- ③지질은 속슬렛(Soxhlet) 장치기를 사용하여 정량한다.
- ④회분은 사기도가니에서 550 ~ 600 °C로 가열하여 정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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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수분을 정량할 때는 정해진 건조 조건에서 시료의 건조 전후 질량 차이를 측정한다. 제시된 낮은 온도만으로 일반적인 쌀의 수분 측정 조건을 설명할 수 없어 이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 측정: 통상적인 상압 가열건조법은 약 105 °C의 규정된 조건을 사용한다. 제시된 온도 범위는 진공 여부나 건조 시간 같은 조건 없이 일반적인 측정법으로 제시하기에 부적절하다.
- ② 질소 정량: 켈달법은 시료의 유기질소를 분해한 뒤 암모니아로 전환하여 정량하는 방법이므로 적절하다. 얻은 질소량에 환산계수를 곱해 조단백질 함량을 구할 수도 있다.
- ③ 지질 정량: 속슬렛 추출은 유기용매를 반복 순환시켜 시료의 지방을 추출한다. 추출물의 질량을 재어 조지방 함량을 구하므로 적절하다.
- ④ 회분 정량: 도가니에서 시료를 고온으로 태워 유기물을 제거하고 남은 무기질 잔류물의 질량을 측정하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수분은 규정된 조건에서 건조하기 전과 후의 질량 차이로 구한다.
조단백질은 질소를 정량한 뒤 환산계수를 적용하며, 조지방은 용매 추출로 구한다.
회분은 시료를 회화한 뒤 남는 무기질 잔류물이다. 분석법마다 온도뿐 아니라 시간과 압력 등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조단백질은 질소를 정량한 뒤 환산계수를 적용하며, 조지방은 용매 추출로 구한다.
회분은 시료를 회화한 뒤 남는 무기질 잔류물이다. 분석법마다 온도뿐 아니라 시간과 압력 등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