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벤치를 높이고 줄기를 휘거나 꺾어서 재배하는 것은?
상품성평가(화훼)- ①핀칭(pinching)
- ②스코어링(scoring)
- ③레이어링(layering)
- ④아칭(arch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아칭은 장미의 줄기를 휘어 벤치 아래쪽으로 유도하면서 새 꽃가지를 발생시키는 재배법이다. 벤치를 높이고 줄기를 휘거나 꺾는다는 단서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핀칭은 어린 줄기의 생장점을 따서 곁가지 발생을 촉진하는 작업이므로, 줄기 전체를 휘어 재배하는 방식과 다르다.
- ② 스코어링은 줄기나 가지에 상처를 내어 눈의 발아를 유도하는 처리로, 줄기를 아래로 휘어 유지하는 재배 방식이 아니다.
- ③ 레이어링은 가지를 흙이나 배지에 닿게 해 발근시킨 뒤 새 개체를 얻는 번식법이므로, 절화 생산을 위한 줄기 유인법과 구별된다.
- ④ 아칭은 장미의 줄기를 휘거나 꺾어 아래로 유인하고, 그 줄기의 잎을 유지해 광합성에 활용하면서 새 꽃가지의 생장을 돕는 방법이다.
관련 개념
아칭 재배에서는 꽃을 수확할 가지와 광합성에 활용할 가지를 구분해 관리한다.
휘어진 가지의 잎이 양분 생산에 기여하고, 새로 자라는 곧은 가지에서 절화를 수확한다.
벤치를 높이면 휘어진 줄기를 아래쪽에 배치하고 관리할 공간을 확보하기 쉽다.
휘어진 가지의 잎이 양분 생산에 기여하고, 새로 자라는 곧은 가지에서 절화를 수확한다.
벤치를 높이면 휘어진 줄기를 아래쪽에 배치하고 관리할 공간을 확보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