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9회(2021) 59번]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로 옳지 않은 것은?

농수산물유통론
  1. ①물류비용의 절감
  2. ②경매제의 확대
  3. ③농산물의 부가가치 증대
  4. ④유통경로의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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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집하·선별·포장·판매 기능을 연계해 물류를 효율화하고 다양한 판매 경로를 마련한다. 경매 거래를 확대하는 것은 이 시설의 운영 목적이나 대표적 효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물류: 여러 산지의 물량을 모아 선별·보관·배송을 함께 처리하면 중복 운송과 하역을 줄일 수 있으므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다.
  • ② 경매: 이 시설은 산지와 소비지의 거래를 연계하고 직거래 등 판매 방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둔다. 경매 방식의 확산을 운영 효과로 보기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 ③ 부가가치: 규격화·선별·포장과 상품화 과정을 거치면 품질에 맞는 판매가 가능해져 생산물의 상품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④ 유통경로: 생산자와 소매업체·대량 수요처 등을 연결하면 기존 도매시장 경로 외의 거래 선택지가 생기므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다.

관련 개념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농산물의 수집, 선별, 포장, 저장, 배송과 판매 기능을 한곳에서 연계하는 시설이다.
물량을 공동 처리하면 운송·하역의 중복을 줄이고, 상품화 과정을 통해 품질과 판매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생산자와 여러 구매자를 이어 유통경로를 넓히는 기능도 있지만, 경매 거래의 확대가 핵심 기능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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