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마늘, 양파 등을 창고에 저장하였다가 산지유통인에게 전량 판매하였다. 이에 해당하는 거래방법은?
- ①정전거래
- ②포전거래
- ③계통출하
- ④산지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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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수확한 농산물을 저장해 두었다가 산지유통인에게 한꺼번에 넘기는 방식은 정전거래에 해당한다. 밭에 심긴 작물을 수확 전에 넘기는 방식과는 거래 시점이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전은 수확·저장한 농산물을 산지에서 일괄 매매하는 방식이므로, 저장 후 전량을 판매한 사례에 맞는다.
- ② 포전은 수확하기 전 밭에 있는 작물을 대상으로 매매한다. 이 사례에서는 이미 수확해 보관한 뒤 판매했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③ 계통출하는 생산자가 농협 등 생산자 조직의 유통 경로를 통해 출하하는 방식이다. 산지유통인에게 직접 전량을 판 사례와 다르다.
- ④ 산지공판은 산지의 공판장을 통해 거래하는 방식이다. 이 사례에는 공판장을 거쳤다는 내용이 없어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산지 거래방법은 농산물을 언제,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넘기는지에 따라 구분한다.
수확·저장 후 산지유통인에게 일괄 판매하는 정전거래에서는 보관된 농산물이 거래 대상이 된다.
포전거래의 대상은 수확 전의 작물이며, 계통출하와 산지공판은 각각 생산자 조직과 공판장을 이용하는 유통 경로에 관한 개념이다.
수확·저장 후 산지유통인에게 일괄 판매하는 정전거래에서는 보관된 농산물이 거래 대상이 된다.
포전거래의 대상은 수확 전의 작물이며, 계통출하와 산지공판은 각각 생산자 조직과 공판장을 이용하는 유통 경로에 관한 개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