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전략 수립을 위한 시장세분화의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소비자의 구매능력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 ②충분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시장규모를 가져야 한다.
- ③다른 세분시장과 구분되는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
- ④세분시장과 목표시장은 분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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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시장세분화는 규모와 구매력의 측정 가능성, 충분한 수익성, 집단 간 차별성 등을 갖추어야 한다. 목표시장은 세분화한 시장을 평가해 선택하는 대상이므로 둘을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매능력의 측정 가능성은 시장의 잠재 수요를 추정하고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하므로 타당하다.
- ② 시장규모가 충분해야 투입 비용을 회수하고 기대 이익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차별성이 있어야 집단별 수요와 마케팅 반응의 차이를 파악하고 적합한 전략을 마련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목표시장은 세분화로 확인한 집단 가운데 선택한다. 두 개념을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는 요구는 세분화의 유효성 조건이 아니므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시장세분화는 유사한 욕구와 행동을 보이는 소비자를 묶어 시장을 나누는 과정이다.
유효한 세분시장은 규모·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고, 수익을 낼 만큼 크며, 다른 집단과 구별되어야 한다.
기업은 이렇게 나눈 집단의 매력도를 평가한 뒤 공략할 목표시장을 정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유효한 세분시장은 규모·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고, 수익을 낼 만큼 크며, 다른 집단과 구별되어야 한다.
기업은 이렇게 나눈 집단의 매력도를 평가한 뒤 공략할 목표시장을 정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