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02번]

복분자에 해당되지 않는 내용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장미과
  2. ②미숙열매
  3. ③상록활엽교목
  4. ④무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복분자는 장미과 산딸기속 식물의 덜 익은 열매를 약재로 쓴다. 열매를 맺는 낙엽성 관목이므로 사계절 잎을 유지하는 큰 나무라는 설명은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류: 복분자를 얻는 산딸기속 식물은 장미과에 속하므로 식물 분류상 알맞은 설명이다.
  • ② 채취 시기: 약재는 열매가 완전히 익기 전에 채취하여 말린 것이므로 덜 익은 상태라는 설명이 맞다.
  • ③ 생육 형태: 복분자 식물은 겨울에 잎이 지는 관목이다. 잎을 늘 유지하며 높이 자라는 나무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④ 독성: 복분자는 한약재의 전통적인 독성 분류에서 독성이 없는 것으로 기록되므로 알맞은 설명이다.

관련 개념

복분자는 산딸기속 식물의 열매를 약용으로 이용하며, 약재로 쓸 때는 완전히 붉고 무르게 익기 전에 채취한다.
식물의 생활형을 볼 때 관목은 밑동 근처에서 가지가 갈라지는 키 작은 나무이고, 교목은 굵은 줄기가 뚜렷한 큰 나무다.
또한 낙엽성은 계절에 따라 잎이 지는 성질을 뜻한다. 복분자를 맺는 식물의 형태를 알면 열매의 채취 상태나 독성 설명과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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