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20번]

생약재 저장시 습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는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창고 내의 수분함량은 12 %이하로 유지해야한다.
  2. ②창고 내의 급격한 온도저하 방지가 필요하다.
  3. ③약재와 창고 벽의 일정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4. ④창고 내의 습도와 성분함량 변화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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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창고의 습도가 높으면 생약재가 수분을 흡수해 곰팡이가 번식하거나 유효성분이 분해될 수 있다. 따라서 습도와 성분함량 변화가 무관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함량 관리: 생약재를 충분히 건조하고 수분을 낮게 유지하면 흡습과 미생물 증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수분함량은 약재의 상태를 가리키며 창고 공기의 습도와는 구별해야 한다.
  • ② 급격한 온도저하 방지: 창고가 빠르게 냉각되면 공기 중 수분이 응결해 약재가 젖을 수 있으므로 온도 변화를 완만하게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
  • ③ 벽과의 거리 유지: 벽면은 결로와 습기가 생기기 쉬워 약재를 떨어뜨려 두면 젖거나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④ 습도와 성분함량: 높은 습도는 흡습, 변질 및 유효성분의 분해를 촉진할 수 있으므로 성분함량 변화와 무관하다는 주장은 틀리다.

관련 개념

생약재는 저장 중 주변 공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어 창고의 습도 관리가 품질 유지에 중요하다.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면 상대습도가 높아지고 결로가 생겨 약재가 젖을 수 있으므로 온도 변화에도 주의한다.
약재를 건조하게 보관하고 벽에서 떨어뜨려 적재하면 곰팡이 발생과 유효성분 손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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