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77번]

절화로 이용되는 식물은?

상품성평가(화훼)
  1. ①아이비
  2. ②몬스테라
  3. ③칼라
  4. ④스킨답서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칼라는 꽃과 꽃을 감싸는 불염포의 관상 가치가 높아 줄기째 잘라 꽃꽂이와 꽃다발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절화이다. 나머지는 주로 잎이나 덩굴의 형태를 감상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담쟁이류는 덩굴과 잎을 감상하는 관엽식물이다. 꽃을 줄기째 잘라 유통하는 대표적인 절화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큰 갈라진 잎이 관상 포인트인 관엽식물이다. 잎을 잘라 장식에 쓸 수는 있지만 이 문항에서 묻는 대표적인 절화 식물은 아니다.
  • ③ 육수꽃차례를 둘러싼 불염포가 꽃처럼 보여 관상 가치가 높다. 꽃대째 절단해 꽃다발이나 꽃꽂이에 쓰므로 정답이다.
  • ④ 잎의 무늬와 길게 뻗는 덩굴을 감상하는 관엽식물이다. 주된 이용 부위가 꽃이 아니므로 대표적인 절화로 분류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절화는 꽃 또는 꽃차례가 달린 줄기를 잘라 관상용으로 쓰는 화훼 상품이다.
관엽식물은 잎의 모양·무늬나 줄기의 형태를 주로 감상하며, 잘라 쓴 잎은 절엽으로 구분한다.
칼라에서 꽃처럼 눈에 띄는 부분은 불염포이고, 그 안쪽의 육수꽃차례에 작은 꽃들이 모여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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