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84번]

에틸렌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꽃잎이나 소화의 탈락이 촉진되는 식물이 아닌 것은?

상품성평가(화훼)
  1. ①안수리움
  2. ②알스트로메리아
  3. ③스위트피
  4. ④금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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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안수리움은 에틸렌에 대한 꽃의 민감도가 낮아 에틸렌 때문에 꽃잎이나 작은 꽃이 쉽게 떨어지는 유형으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탈락이 촉진되는 식물이 아닌 것은 안수리움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수리움: 관상 부위인 불염포와 육수화서가 비교적 오래 유지되며, 에틸렌에 의한 꽃잎·소화 탈락이 대표적인 품질 저하 양상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② 알스트로메리아: 꽃의 노화와 소화 탈락이 에틸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에틸렌에 둔감한 식물로 분류하기 어렵다.
  • ③ 스위트피: 에틸렌에 민감한 절화로, 노화가 빨라지고 꽃잎이 떨어지기 쉬워 해당 반응을 보이는 사례에 속한다.
  • ④ 금어초: 꽃대에 달린 작은 꽃들이 에틸렌의 영향을 받아 탈락할 수 있으므로, 에틸렌 민감성 사례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에틸렌은 식물의 노화와 기관 탈리를 촉진하는 기체 식물호르몬이다.
절화의 에틸렌 민감도는 종류에 따라 달라서, 같은 농도에 노출되어도 꽃잎이나 소화가 떨어지는 정도가 다르다.
이 문항에서는 꽃의 탈락 반응이 뚜렷한 절화들과 불염포·육수화서를 오래 감상하는 안수리움의 특성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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