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생식물이 아닌 것은?
- ①선인장
- ②채송화
- ③바위솔
- ④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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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부레옥잠은 물 위에 떠서 자라는 수생식물로, 건조한 환경에 적응한 건생식물이 아니다. 선인장·채송화·바위솔은 수분을 저장하거나 증산을 줄이는 특성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인장류는 두꺼운 줄기에 물을 저장하고 잎이 가시로 변해 수분 손실을 줄이므로 건조지에 적응한 식물이다.
- ② 채송화는 살이 오른 잎과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며 건조한 토양에서도 자랄 수 있어 건생식물로 분류한다.
- ③ 바위솔은 두꺼운 잎에 물을 저장하는 다육식물로, 물이 부족한 바위틈 같은 환경에 적응한다.
- ④ 부레옥잠은 잎자루의 부푼 조직으로 물에 떠서 생활하는 수생식물이므로 정답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건생식물은 건조한 곳에서 살아가도록 형태와 생리 기능이 적응한 식물이다.
대표적인 적응에는 줄기·잎의 수분 저장, 잎 면적 감소, 두꺼운 표피를 통한 증산 억제가 있다.
수생식물은 물속이나 물 위에서 자라며, 부력을 얻는 조직이 발달하기도 한다. 서식 환경과 적응 구조를 함께 살피면 두 부류를 구별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적응에는 줄기·잎의 수분 저장, 잎 면적 감소, 두꺼운 표피를 통한 증산 억제가 있다.
수생식물은 물속이나 물 위에서 자라며, 부력을 얻는 조직이 발달하기도 한다. 서식 환경과 적응 구조를 함께 살피면 두 부류를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