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60번]

농산물 산지유통의 거점화ㆍ규모화에 필요한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농수산물유통론
  1. ①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구축
  2. ②대규모 생산자조직 육성
  3. ③대규모 스마트 물류허브 구축
  4. ④도매시장 중심의 출하경로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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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산지유통의 거점화·규모화는 생산자조직과 산지 시설을 키워 물량을 모으고 출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이다. 출하경로를 도매시장으로 한정하면 다양한 판로를 활용하기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마트 APC는 선별·포장·저장·출하 기능을 한곳에 모으고 데이터를 활용해 작업 효율과 상품의 균일성을 높이므로 산지 거점화에 도움이 된다.
  • ② 생산자조직의 규모를 키우면 여러 농가의 물량을 공동으로 모아 거래 규모를 확보하고 출하 시기와 품질을 조절하기 쉬워진다.
  • ③ 스마트 물류허브는 집하·보관·배송 기능을 연계해 대량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므로 산지유통의 규모화에 필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
  • ④ 도매시장에 출하경로를 집중시키면 직거래·온라인 거래·소매업체 납품 등 수요에 맞춘 판로 선택을 제한한다. 산지유통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방향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산지유통은 농가별로 흩어진 농산물을 모아 선별·포장·저장한 뒤 수요처에 출하하는 과정이다.
거점화는 이러한 기능을 산지의 핵심 시설에 집중하는 것이고, 규모화는 생산자조직과 취급 물량을 키워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출하 방식은 거래처의 요구와 가격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 하므로, 특정 유통경로로 통일하는 것은 거점화의 필수 요건이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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