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16번]

약용식물과 한약재로 이용되는 부위의 연결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두충나무 - 나무껍질
  2. ②독활 - 열매
  3. ③알로에베라 - 꽃
  4. ④삼지구엽초 - 열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두충은 두충나무의 줄기껍질을 건조한 약재이므로 나무껍질을 이용한다는 연결이 맞다. 나머지 식물은 제시된 열매나 꽃이 주로 쓰이는 약용 부위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두충나무는 줄기의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을 약재 두충으로 사용하므로 연결이 옳다.
  • ② 독활은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열매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약용 부위를 잘못 연결한 것이다.
  • ③ 알로에베라는 주로 잎의 젤과 즙을 이용한다. 꽃을 대표적인 약용 부위로 보지 않는다.
  • ④ 삼지구엽초는 잎과 줄기 등 지상부를 음양곽으로 이용한다. 열매가 주된 약용 부위는 아니다.

관련 개념

약용식물은 종마다 채취해 약재로 쓰는 부위가 정해져 있다.
두충은 나무껍질을, 독활은 뿌리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알로에베라는 잎, 삼지구엽초는 잎과 줄기 등 지상부를 이용하므로 식물 이름과 이용 부위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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