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47번]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의한 ‘쌀 등급 기준’을 적용한 최종 쌀 등급은? (단, 타 항목은 고려대상이 아님)

쌀 1점 계측 결과: 싸라기 8.2 %, 분상질립 4.8 %

상품성평가(양곡)
  1. ①특
  2. ②상
  3. ③보통
  4. ④등급 없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싸라기 8.2%는 상 등급의 허용치를 넘지만 보통 등급의 허용 범위에 든다. 분상질립 4.8%는 상 등급 기준을 충족하므로, 두 항목 중 낮은 등급인 보통으로 최종 판정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최상위 등급은 싸라기와 분상질립 모두 더 엄격한 허용치를 충족해야 한다. 싸라기 8.2%가 그 범위를 벗어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분상질립 4.8%는 이 등급의 허용 범위에 들지만, 싸라기 8.2%는 허용치를 초과한다. 두 항목을 함께 적용하면 이 등급을 줄 수 없다.
  • ③ 싸라기 8.2%가 이 등급의 허용 범위에 들고, 분상질립도 그보다 높은 등급의 기준을 충족한다. 따라서 최종 판정은 이 등급이다.
  • ④ 두 항목 가운데 싸라기가 가장 낮은 판정을 받지만, 그 수치도 보통 등급의 허용 범위 안이다. 등급을 부여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쌀 등급은 평가 대상 항목마다 기준을 적용한 뒤, 가장 낮게 판정된 항목에 맞춰 결정한다.
싸라기는 도정 과정 등에서 부서진 쌀알을 뜻하며, 비율이 높을수록 높은 등급을 받기 어렵다.
분상질립은 쌀알이 불투명하고 가루처럼 보이는 낟알이다. 한 항목이 높은 등급을 충족해도 다른 항목의 기준 초과를 상쇄하지는 못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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