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63번]

소ㆍ돼지 식육의 표시방법 및 부위 구분기준에서 쇠고기의 대분할 및 소분할 부위 개수를 옳게 나열한 것은?

상품성평가(축산)
  1. ①대분할: 20개, 소분할: 36개
  2. ②대분할: 18개, 소분할: 37개
  3. ③대분할: 15개, 소분할: 38개
  4. ④대분할: 10개, 소분할: 39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쇠고기 부위 구분기준상 대분할 부위는 10개, 소분할 부위는 39개다. 두 분류의 개수를 모두 충족하는 조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분할 20개 조합은 어깨·등심·채끝 등으로 구분하는 대분할의 실제 개수보다 많다. 소분할도 기준보다 적게 제시되어 맞지 않는다.
  • ② 대분할 18개 조합은 대분할과 소분할을 혼동한 수치다. 소분할 개수 역시 기준인 39개에 미치지 못한다.
  • ③ 대분할 15개 조합은 기준 개수보다 많고, 소분할은 기준 개수보다 하나 적어 두 수치 모두 맞지 않는다.
  • ④ 대분할 10개 조합은 큰 부위의 분류 개수와 일치하며, 소분할 39개도 세부 부위의 분류 개수와 일치한다.

관련 개념

쇠고기 부위 구분은 먼저 큰 단위인 대분할로 나누고, 이를 다시 세부 단위인 소분할로 구분한다.
대분할에는 안심·등심·채끝·목심·앞다리·우둔·설도·양지·사태·갈비가 포함된다.
개수를 묻는 문제에서는 두 단계의 수치를 각각 확인해야 하며, 쇠고기의 기준은 대분할 10개와 소분할 39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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