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105번]

한약재별 귀경(歸經)의 연결이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황기 - 신(腎)
  2. ②하수오 - 심(心)
  3. ③대추 - 비(脾), 위(胃)
  4. ④천문동 - 간(肝), 비(脾)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대추는 비·위경에 귀경하여 비위를 보하고 기운을 돕는 약재이므로 제시된 연결이 옳다. 나머지 약재는 각각의 주된 귀경과 연결된 장부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황기의 주된 귀경은 비·폐경이다. 보기와 보폐 작용을 중심으로 이해하며, 신경을 주된 귀경으로 연결한 것은 맞지 않는다.
  • ② 하수오는 통상 간·신경에 귀경하는 약재로 설명한다. 정혈을 보하는 성질과 관련되므로 심경만을 연결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 ③ 대추는 비위를 보하고 소화를 돕는 성질이 있어 비·위경에 귀경한다. 약재의 작용과 귀경이 일치한다.
  • ④ 천문동은 폐·신경에 귀경하며 폐를 윤택하게 하고 음을 보하는 데 쓰인다. 간·비경으로 연결한 것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귀경은 약재의 효능이 주로 어느 장부의 경맥에 작용하는지를 나타낸다.
대추의 비위 보익 작용은 비·위경 귀경을 기억하는 단서가 된다.
황기는 비·폐, 하수오는 간·신, 천문동은 폐·신을 중심으로 구별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