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인 당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참당귀의 뿌리를 당귀라고 한다.
- ②모래땅에서는 잔뿌리가 많이 생겨 우량품을 생산할 수 없다.
- ③성미는 쓰고 따스하며, 독이 없다.
- ④점질토에서는 뿌리의 발육이 왕성하여 성장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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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당귀는 뿌리를 수확하는 약용작물로, 배수가 잘되고 토심이 깊은 토양이 재배에 알맞다. 점질토는 배수와 통기가 나빠 뿌리의 발육을 방해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참당귀는 뿌리를 약재로 이용하는 식물이다. 약용 부위를 구분할 때 잎이나 줄기가 아닌 뿌리를 당귀로 본다.
- ② 모래땅에서는 뿌리가 갈라지고 잔뿌리가 많아지기 쉬워, 굵고 형태가 좋은 뿌리를 얻는 데 불리하다.
- ③ 전통적인 약성 설명에서 당귀는 쓴맛과 따뜻한 성질을 지니며 독이 없는 약재로 분류된다.
- ④ 점질토는 물이 잘 빠지지 않고 토양의 통기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런 조건은 당귀 뿌리의 발육에 불리하므로 성장이 잘된다는 판단은 틀리다.
관련 개념
당귀의 상품성은 약용 부위인 뿌리의 굵기와 형태에 영향을 받는다.
모래가 많은 토양에서는 잔뿌리가 늘어나 뿌리의 형태가 나빠질 수 있다.
점질토에서는 배수와 통기가 부족해 뿌리 발육이 저해되므로, 토심이 깊고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이 재배에 적합하다.
모래가 많은 토양에서는 잔뿌리가 늘어나 뿌리의 형태가 나빠질 수 있다.
점질토에서는 배수와 통기가 부족해 뿌리 발육이 저해되므로, 토심이 깊고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이 재배에 적합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