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가지를 이용하는 한약재는?
- ①익지
- ②목통
- ③천마
- ④상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상지는 뽕나무의 어린 가지를 말려 만든 약재이므로 정답이다. 다른 약재들은 각각 열매, 줄기 또는 덩이줄기 등 이용 부위가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익지의 약용 부위는 생강과 식물의 성숙한 열매이다. 가지를 채취해 쓰는 약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목통은 덩굴성 식물의 줄기를 약용한다. 줄기를 이용한다는 점은 비슷해 보여도 어린 가지를 뜻하는 약재는 아니다.
- ③ 천마는 난초과 식물의 땅속 덩이줄기를 약용한다. 지상부에서 자라는 가지와 채취 부위가 다르다.
- ④ 상지는 뽕나무에서 자란 어린 가지를 채취하여 말린 약재이다. 약재 이름의 ‘지’도 가지를 가리킨다.
관련 개념
한약재는 같은 식물에서 얻더라도 열매·줄기·가지·뿌리처럼 사용하는 부위에 따라 이름과 성질이 달라진다.
상지는 뽕나무의 어린 가지를 건조한 것으로, 약용 부위를 묻는 문제에서 ‘어린 가지’가 핵심 단서다.
목통의 줄기와 상지의 가지를 혼동하지 말고, 익지의 열매와 천마의 덩이줄기도 함께 구분해 두면 좋다.
상지는 뽕나무의 어린 가지를 건조한 것으로, 약용 부위를 묻는 문제에서 ‘어린 가지’가 핵심 단서다.
목통의 줄기와 상지의 가지를 혼동하지 말고, 익지의 열매와 천마의 덩이줄기도 함께 구분해 두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