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121번]

이용부위가 종자인 갯실새삼의 생약명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황정
  2. ②금은화
  3. ③토사자
  4. ④포공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갯실새삼의 성숙한 종자를 말려 쓰는 생약은 토사자이다. 식물 이름과 생약명을 연결할 때에는 약으로 쓰는 부위가 종자라는 점이 핵심 단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황정은 둥굴레류의 뿌리줄기를 이용하는 생약이므로, 종자를 약재로 쓰는 갯실새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금은화는 인동의 꽃봉오리나 막 피기 시작한 꽃을 이용하므로, 종자를 뜻하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③ 토사자는 갯실새삼의 성숙한 종자를 채취해 말린 생약명이므로, 식물과 이용 부위가 모두 일치한다.
  • ④ 포공영은 민들레류의 지상부 또는 전초를 이용하는 생약으로, 갯실새삼의 종자를 가리키지 않는다.

관련 개념

생약명은 원식물의 이름과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기원식물과 약용 부위를 함께 확인한다.
갯실새삼에서 약재로 쓰는 부분은 성숙한 종자이며, 이를 토사자라 부른다.
다른 후보들은 각각 뿌리줄기·꽃·지상부를 이용하므로 종자 생약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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