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부위가 종자인 갯실새삼의 생약명은?
- ①황정
- ②금은화
- ③토사자
- ④포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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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갯실새삼의 성숙한 종자를 말려 쓰는 생약은 토사자이다. 식물 이름과 생약명을 연결할 때에는 약으로 쓰는 부위가 종자라는 점이 핵심 단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황정은 둥굴레류의 뿌리줄기를 이용하는 생약이므로, 종자를 약재로 쓰는 갯실새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금은화는 인동의 꽃봉오리나 막 피기 시작한 꽃을 이용하므로, 종자를 뜻하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③ 토사자는 갯실새삼의 성숙한 종자를 채취해 말린 생약명이므로, 식물과 이용 부위가 모두 일치한다.
- ④ 포공영은 민들레류의 지상부 또는 전초를 이용하는 생약으로, 갯실새삼의 종자를 가리키지 않는다.
관련 개념
생약명은 원식물의 이름과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기원식물과 약용 부위를 함께 확인한다.
갯실새삼에서 약재로 쓰는 부분은 성숙한 종자이며, 이를 토사자라 부른다.
다른 후보들은 각각 뿌리줄기·꽃·지상부를 이용하므로 종자 생약과 구별된다.
갯실새삼에서 약재로 쓰는 부분은 성숙한 종자이며, 이를 토사자라 부른다.
다른 후보들은 각각 뿌리줄기·꽃·지상부를 이용하므로 종자 생약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