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173번]

쇠고기 부위별 기준의 대분할과 소분할 부위가 옳게 짝지어진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등심 - 마구리

ㄴ. 앞다리 - 부채덮개살

ㄷ. 사태 - 상박살

ㄹ. 갈비 - 갈비덧살

상품성평가(축산)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부채덮개살은 앞다리의 소분할 부위이고, 상박살은 사태의 소분할 부위다. 마구리는 갈비에, 갈비덧살은 앞다리에 속하므로 두 부위가 함께 맞는 조합을 고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채덮개살을 앞다리에 넣은 판단은 맞지만, 마구리는 등심이 아니라 갈비에 속하므로 두 항목이 모두 맞지는 않는다.
  • ② 마구리는 갈비 부위이고 갈비덧살은 앞다리 부위다. 제시된 두 대분할 부위에 각각 대응하지 않아 맞는 조합이 아니다.
  • ③ 부채덮개살은 앞다리, 상박살은 사태의 소분할 부위다. 두 대응 관계가 모두 맞으므로 정답이다.
  • ④ 상박살을 사태에 넣은 판단은 맞다. 그러나 갈비덧살은 이름과 달리 갈비가 아닌 앞다리의 소분할 부위이므로 전체 조합은 틀리다.

관련 개념

쇠고기 부위 분류에서는 대분할 부위 아래에 여러 소분할 부위를 둔다.
등심에는 꽃등심살·살치살 등이, 갈비에는 마구리 등이 속한다.
부위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갈비덧살을 갈비로 오인하기 쉬우므로 앞다리 소속임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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