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성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질은 약 10cm이며, 출산시 4~5배까지 확장될 수 있다.
- ②자궁은 난자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를 제공하고 월경을 유도한다.
- ③G-spot은 질의 앞부분 5~7cm 위쪽에 있고, 치골을 지난다.
- ④난소는 난자를 생산하고, 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 ⑤나팔관은 3~5cm 정도의 트럼펫 모양으로 자궁의 양쪽 끝부분으로부터 확장된 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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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나팔관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약 10~12cm이다. 제시된 3~5cm는 실제 길이보다 짧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질: 평소 길이는 대략 7~10cm이며, 탄력성이 커 출산 과정에서 크게 늘어날 수 있다.
- ② 자궁: 정자가 난자 쪽으로 이동하는 통로와 이어져 있으며, 자궁내막이 주기적으로 탈락하면서 월경이 일어난다.
- ③ G-spot: 전통적인 성교육 자료에서 질 앞벽의 민감한 부위로 설명한다. 다만 위치와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로서의 존재 여부는 개인차와 연구상 논쟁이 있다.
- ④ 난소: 난자를 성숙·배출하고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 성호르몬을 분비한다.
- ⑤ 나팔관: 자궁 양쪽에서 난소 쪽으로 뻗는 관이지만 길이는 보통 약 10~12cm이다. 3~5cm라는 수치가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난소에서 배란된 난자는 나팔관으로 들어가며, 수정은 주로 나팔관의 팽대부에서 일어난다.
나팔관은 수정란이 자궁으로 이동하는 통로이고, 자궁은 착상과 태아 발달이 이루어지는 기관이다.
질은 탄력 있는 통로로 월경혈의 배출과 출산에 관여한다. 자궁내막의 주기적 변화와 탈락이 월경을 이룬다.
나팔관은 수정란이 자궁으로 이동하는 통로이고, 자궁은 착상과 태아 발달이 이루어지는 기관이다.
질은 탄력 있는 통로로 월경혈의 배출과 출산에 관여한다. 자궁내막의 주기적 변화와 탈락이 월경을 이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