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교육을 진행하는 상담자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개개인의 성경험을 자세하게 이야기하도록 분위기를 유도한다.
- ②청소년의 질문에 대해 비판단적 태도를 유지한다.
- ③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 ④어떤 생각이라도 표현할 수 있도록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 ⑤정확하고 객관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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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성교육에서는 참여자의 사생활과 자기결정권을 보호해야 한다. 개인의 성경험을 자세히 말하도록 유도하면 원치 않는 자기노출과 또래 사이의 낙인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경험 공개 유도는 민감한 사생활을 드러내도록 압박할 수 있다. 사례가 필요하다면 가상 상황을 활용하고, 개인 경험의 공유 여부는 참여자가 스스로 정하도록 해야 한다.
- ② 비판단적 태도는 청소년이 수치심이나 비난을 걱정하지 않고 질문하도록 돕는다. 질문을 존중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③ 다양한 관점 존중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배경을 가진 참여자가 안전하게 배우는 데 필요하다. 다만 사실에 관한 설명은 정확한 근거에 따라 제시해야 한다.
- ④ 수용적 분위기는 궁금증이나 의견을 편안하게 표현하도록 돕는다. 상담자는 발언을 존중하면서도 참여자 간 사생활 침해나 조롱이 생기지 않도록 진행해야 한다.
- ⑤ 객관적 용어 사용은 신체와 성에 관한 오해를 줄이고 학습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한다. 청소년의 이해 수준에 맞게 정확한 표현을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관련 개념
청소년 성교육은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함께 참여자의 존엄성·사생활 보호를 기본으로 한다.
질문과 의견은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야 하지만, 민감한 개인 경험의 공개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상담자는 비판단적으로 듣고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며, 필요한 경우 가상 사례로 토의를 진행한다.
질문과 의견은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야 하지만, 민감한 개인 경험의 공개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상담자는 비판단적으로 듣고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며, 필요한 경우 가상 사례로 토의를 진행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