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사용장애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알코올 소비에 관한 가장 간단한 척도는 ADS이다.
- ②AUI는 SIP의 228문항을 이용하여 개발된 척도이다.
- ③HQ는 신경학적 및 신경심리학적 결손들을 찾아내기 위한 척도이다.
- ④TLFB는 구조화된 면담기법으로 월간 달력과 기억기준점을 사용하여 알코올 소비량을 표집 한다.
- ⑤AEQ는 알코올사용자의 변화 준비도를 사정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TLFB는 달력과 기억에 도움이 되는 사건을 단서로 삼아 일정 기간의 음주 날짜와 음주량을 되짚는 구조화된 면담법이다. 따라서 음주 소비량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제시된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DS는 알코올 의존의 심각도를 평가하는 척도이다. 간단하게 음주 소비량을 묻는 척도라는 설명과는 측정 목적이 다르다.
- ② AUI는 음주 양상과 관련 문제를 폭넓게 평가하는 도구이다. SIP의 문항을 가져와 개발되었다는 설명은 두 도구의 개발 관계를 잘못 연결한다.
- ③ HQ에 신경학적·신경심리학적 결손을 찾아내는 기능을 부여한 설명은 부정확하다. 이러한 결손의 확인은 별도의 신경학적 검사나 신경심리 평가에 해당한다.
- ④ TLFB는 달력에 날짜별 음주량을 기록하도록 돕고, 기념일이나 주요 사건을 기억 단서로 활용하는 회상 면담이므로 적절하다.
- ⑤ AEQ는 음주로 어떤 효과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를 평가한다. 변화 준비도는 음주 효과에 대한 기대와 다른 개념이다.
관련 개념
TLFB는 일정 기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날짜별 음주 여부와 양을 재구성하는 면담법이다.
ADS는 음주량 자체보다 알코올 의존의 정도에 초점을 둔다.
AEQ는 알코올 효과에 대한 기대를, 변화 준비도 평가는 음주 행동을 바꾸려는 동기와 단계를 다룬다.
ADS는 음주량 자체보다 알코올 의존의 정도에 초점을 둔다.
AEQ는 알코올 효과에 대한 기대를, 변화 준비도 평가는 음주 행동을 바꾸려는 동기와 단계를 다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