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168번]

약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필로폰은 시냅스에서 도파민의 재흡수를 차단시킨다.
ㄴ. 헤로인, 코카인은 정맥주사로 투약할 수 있다.
ㄷ. 암페타민을 다량 복용할 경우 편집증과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한다.
ㄹ. 메타돈은 금단증상이 빠르게 나타나고 덜 강해서 헤로인 갈망치료에 사용된다.

약물상담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필로폰은 시냅스의 도파민 농도를 높이고, 헤로인과 코카인은 정맥주사가 가능하며, 암페타민 과량 사용은 편집증과 공격적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 메타돈은 작용 시간이 길어 금단이 늦게 나타나므로 ㄹ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ㄱ·ㄴ은 타당하지만, 과량의 암페타민이 편집증과 폭력적 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까지 포함해야 한다.
  • ② ㄴ·ㄷ은 타당하지만, 필로폰의 도파민 재흡수 억제 효과가 빠져 있어 정답이 아니다.
  • ③ ㄱ·ㄴ·ㄷ은 모두 타당하다. 메타돈의 금단이 빠르게 나타난다는 내용은 제외되어 있다.
  • ④ ㄴ·ㄷ은 타당하지만, 메타돈은 작용 시간이 길어 금단이 빠르게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ㄹ을 포함할 수 없다.
  • ⑤ ㄱ·ㄴ·ㄷ은 타당하지만, ㄹ의 메타돈 금단 발현 시기에 관한 설명이 잘못되어 있다.

관련 개념

필로폰은 메스암페타민으로, 도파민 방출을 촉진하고 재흡수를 억제해 시냅스의 도파민 농도를 높인다.
암페타민계 자극제를 다량 사용하면 편집증, 초조, 공격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메타돈은 지속 시간이 긴 오피오이드로 헤로인 의존 치료에 쓰이며, 금단은 대체로 늦게 시작해 오래 지속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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