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의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스트레스를 관리한다.
- ②소진의 증상과 징후를 안다.
- ③상담과 개인적 생활을 분리한다.
- ④수퍼비전 등 전문적 지지체계를 만든다.
- ⑤내담자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다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내담자를 돕겠다는 의욕만 거듭 다짐하면 책임을 과도하게 떠안아 소진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소진 예방에는 업무 경계, 자기돌봄, 전문적 지원이 필요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트레스 관리: 긴장을 알아차리고 휴식·운동 등으로 회복할 시간을 확보하면 만성적 피로와 정서적 고갈을 줄일 수 있다.
- ② 증상 인식: 피로, 냉소, 업무 효능감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면 악화되기 전에 업무량을 조정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다.
- ③ 생활의 경계: 업무 부담을 사생활까지 계속 가져가지 않도록 경계를 세우면 회복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④ 전문적 지지: 수퍼비전과 동료의 도움은 어려운 사례를 혼자 감당하는 부담을 낮추고 대처 방안을 찾게 한다.
- ⑤ 열정과 책임감의 다짐: 의욕 자체는 중요하지만 한계를 고려하지 않은 책임감은 과몰입과 과중한 부담으로 이어져 소진 예방책이 되기 어렵다.
관련 개념
상담자 소진은 장기간의 직무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서적 고갈, 내담자에 대한 냉소적 태도, 성취감 저하 등으로 나타난다.
예방하려면 자신의 징후를 살피고 업무량과 휴식을 조절하며, 상담 업무와 개인 생활 사이에 적절한 경계를 둔다.
어려운 사례는 수퍼비전과 동료의 지원을 활용하고, 내담자의 변화에 대한 책임을 상담자 혼자 떠맡지 않도록 한다.
예방하려면 자신의 징후를 살피고 업무량과 휴식을 조절하며, 상담 업무와 개인 생활 사이에 적절한 경계를 둔다.
어려운 사례는 수퍼비전과 동료의 지원을 활용하고, 내담자의 변화에 대한 책임을 상담자 혼자 떠맡지 않도록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