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49번]

성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성상담
  1. ①임질: 여성은 자각 증상이 없다.
  2. ②단순포진: 감염되면 일생동안 지속된다.
  3. ③클라미디아: 잦은 질 세척이 원인이다.
  4. ④에이즈: 진단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5. ⑤매독: 성기주변에만 증상이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태아를 감염시킬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순포진 바이러스는 감염 후 신경절에 잠복하며 체내에 평생 남을 수 있다. 증상이 가라앉아도 바이러스가 제거된 것은 아니므로 재발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질: 여성에게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지만, 배뇨통이나 분비물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모든 여성이 자각 증상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②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하므로 병변이 회복된 뒤에도 감염 상태가 지속되고 재발할 수 있다.
  • ③ 클라미디아: 원인은 감염된 사람과의 성접촉을 통한 세균 전파이다. 질 세척을 자주 하는 것이 감염의 원인은 아니다.
  • ④ 에이즈: HIV 감염은 혈액·구강액을 이용한 선별검사와 확인검사로 진단한다. 진단 자체가 어렵고 반드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⑤ 매독: 병기에 따라 발진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임신 중 태아에게 전파될 수 있다는 부분은 맞지만, 증상 부위를 성기 주변으로 한정한 부분이 틀리다.

관련 개념

단순포진은 증상이 없는 시기에도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하며, 이후 다시 활성화될 수 있다.
임질과 클라미디아 감염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증상 유무만으로 감염을 판단하기 어렵다.
매독은 병기가 진행되면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임신 중에는 태아 감염도 가능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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