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부터 신체폭력을 당한 아동이 청소년기에 보일 수 있는 PTSD에 대하여 DSM-5상 증상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외상 사건의 반복적, 불수의적이고, 침습적인 고통스러운 기억
ㄴ. 자신, 타인 또는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인 믿음 또는 예상
ㄷ. 집중력의 문제
ㄹ. 지속적인 지남력 장애와 혼란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DSM-5의 PTSD 진단기준에는 침습적 기억, 지속적인 부정적 신념, 집중 곤란이 포함된다. 지속적인 지남력 장애와 혼란은 PTSD의 진단 증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침습적 기억과 부정적 신념은 각각 PTSD의 침습 증상과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에 해당한다. 다만 진단기준에 포함되는 집중 곤란이 빠져 있어 정답 조합은 아니다.
- ② 집중 곤란은 각성과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하지만, 지속적인 지남력 장애와 혼란은 PTSD의 진단기준에 없다. 침습 증상과 부정적 신념도 빠져 있다.
- ③ 침습적 기억, 부정적 신념, 집중 곤란은 모두 DSM-5의 PTSD 증상군에 속한다. 진단기준에 없는 지남력 장애를 제외했으므로 적절하다.
- ④ 부정적 신념과 집중 곤란은 PTSD 증상에 해당한다. 그러나 지남력 장애를 포함하고 침습적 기억을 제외해 적절하지 않다.
- ⑤ 침습적 기억, 부정적 신념, 집중 곤란은 맞지만, 지속적인 지남력 장애와 혼란까지 PTSD의 진단 증상으로 포함한 점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PTSD의 침습 증상에는 원치 않는데도 반복해서 떠오르는 외상 기억이 포함된다.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에는 자신이나 세상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 믿음이 포함된다.
집중 곤란은 각성과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지남력 장애나 혼란이 관찰되면 다른 원인이나 동반 질환도 살펴야 한다.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에는 자신이나 세상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 믿음이 포함된다.
집중 곤란은 각성과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지남력 장애나 혼란이 관찰되면 다른 원인이나 동반 질환도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