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66번]

영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영가설은 어떤 특정한 값과 다르다고 진술하는 가설이다.
  2. ②영가설은 대립가설이라 부른다.
  3. ③영가설을 직접 검정할 수는 없다.
  4. ④비방향적 영가설을 μ1 ≠ μ2로 표기할 수 있다.
  5. ⑤방향적 영가설을 μ1 □ μ2로 표기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방향적 영가설은 한쪽 방향의 차이가 없다는 주장을 등호를 포함한 부등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대립가설이 μ1>μ2\mu_1>\mu_2이면 영가설은 μ1≤μ2\mu_1\le\mu_2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특정 값과 다름’은 차이가 있음을 주장하므로 대립가설에 해당한다. 영가설에는 보통 같다는 관계가 포함된다.
  • ② ‘대립가설’은 영가설과 구별되는 가설이다. 두 가설을 같은 이름으로 부를 수 없다.
  • ③ ‘직접 검정’은 영가설을 대상으로 수행한다. 표본에서 검정통계량을 계산해 영가설의 기각 여부를 판단한다.
  • ④ ‘비방향적’ 검정에서 평균이 다르다는 식은 대립가설이다. 그에 대응하는 영가설은 두 평균이 같다는 식이다.
  • ⑤ ‘방향적’ 영가설은 등호를 포함한 한쪽 부등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대립가설의 방향에 따라 ≤\le 또는 ≥\ge를 사용한다.

관련 개념

영가설은 모집단에 차이나 효과가 없다는 기준 주장으로, 가설검정에서 기각 여부를 판단하는 대상이다.
비방향적 검정에서는 보통 영가설을 μ1=μ2\mu_1=\mu_2, 대립가설을 μ1≠μ2\mu_1\ne\mu_2로 둔다.
방향적 검정에서는 대립가설을 μ1>μ2\mu_1>\mu_2처럼 세울 수 있으며, 영가설에는 그 반대 방향과 등호를 함께 포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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