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4집단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두 집단에는 실험처치를 실시한다.
- ②두 집단에는 사전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 ③통제집단 사전사후측정설계와 통제집단 사후측정설계를 통합한 형태이다.
- ④다소 복잡한 것이 문제이지만 내적 타당도를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이상적이다.
- ⑤실험처치 기간이 단기일 때보다 장기일 때 더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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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솔로몬 4집단설계는 사전검사가 처치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 사전검사의 영향은 처치까지의 간격이 짧을수록 문제 되기 쉬우므로, 장기 처치에 더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처치 집단: 사전검사 여부가 다른 두 집단에 같은 처치를 적용해 결과를 비교하므로 타당하다.
- ② 사전검사 생략: 사전검사 없이 사후검사만 받는 집단을 두어 검사 자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설계 통합: 사전·사후검사를 모두 하는 집단들과 사후검사만 하는 집단들을 함께 배치하므로 타당하다.
- ④ 내적 타당도: 집단 운영은 복잡하지만 사전검사의 영향과 처치 효과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타당하다.
- ⑤ 처치 기간: 사전검사에 따른 민감화가 처치 결과에 영향을 줄 우려는 검사와 처치가 가까울 때 더 크다. 따라서 장기 처치에 더 적합하다는 판단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솔로몬 4집단설계는 처치 유무와 사전검사 유무를 조합해 네 집단을 구성하고, 모든 집단에 사후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처치 효과뿐 아니라 사전검사 자체의 효과, 사전검사와 처치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
사전검사가 처치 반응을 바꿀 가능성이 클수록 이 설계의 활용 가치가 커지며, 그 가능성은 검사와 처치의 간격이 짧을 때 특히 중요하다.
이를 통해 처치 효과뿐 아니라 사전검사 자체의 효과, 사전검사와 처치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
사전검사가 처치 반응을 바꿀 가능성이 클수록 이 설계의 활용 가치가 커지며, 그 가능성은 검사와 처치의 간격이 짧을 때 특히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